전화금융사기 보이스피싱으로 개인금융정보가 유출돼 카드론 대출 피해를 본 사람들이 공동 시위에 나선다. ‘보이스피싱 카드론 대출 피해자 모임’은 다음 달 5일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앞에서 무분별하게 카드론을 대출한 카드사를 비난하고 금융당국의 조사와 피해보상을 촉구할 예정이다. 이들은 이와 관련한 집단 소송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달란기자 dallan@seoul.co.kr
오달란기자 dallan@seoul.co.kr
2011-10-31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남의 나라 지하철서”…노약자석에 발 올리고 숙면 중인 외국인에 ‘눈살’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7/SSC_20260907003541_N2.jpg.webp)


![thumbnail - “중국산 주세요!” 또 유럽서 ‘대박’ 터졌다…해결사 된 이유 [지금, 지구]](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3/SSC_2026090317261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