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는 주황색, 파란색, 회색, 녹색 등 네 가지 색상을 적용한 ‘4색(色) 레종’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20대 소비자들이 색깔 패키지에 선호가 높다는 자체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최근 패션 트렌드로 부상한 원색을 과감하게 적용한 것이다. 또 맛을 강화해 기존 레종보다 ‘풍부해진 맛’과 ‘깔끔한 뒷맛’으로 흡연감을 개선했다고 KT&G는 덧붙였다.
2011-10-1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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