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아랍에미리트(UAE)에서 6억달러(약 6천500억원) 규모의 대규모 복합화력플랜트를 수주했다고 20일 밝혔다.
UAE 알루미늄 생산기업인 에말(EMAL)이 발주한 ‘에말 2단계 복합화력발전소’는 아부다비에서 두바이 방향으로 76㎞ 떨어진 타윌라(Taweelah) 산업단지에 추진 중인 제2알류미늄 제련공장에 공급할 전기를 생산하게 된다.
총 발전용량은 1천23㎿ 규모로 33개월간의 공사기간을 거쳐 2014년 6월 완공할 예정이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앞서 UAE 알슈웨이핫 S2 복합화력발전소 건설에서 입증된 기술력과 원가경쟁력을 인정받아 이번 프로젝트를 수주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