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은 19일 손수근(50) 내수 영업본부 총괄부사장을 내수부문 사장으로 승진시켰다고 밝혔다. 손 사장은 논노와 동일레나운, 유림을 거쳐 1991년 12월부터 신원에서 근무했고 숙녀복사업본부장과 내수영업본부장 등을 거쳤다.
2011-09-20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신혼인데 “한쪽 고환 잘라냈습니다”… 34세 ‘슈퍼맨 아들’, 암 진단 후 수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019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