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은행은 서울 영등포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내 아동 언어발달교실 리모델링 후원사업이 7일 완료됐다고 밝혔다. 개별학습 공간을 마련하고 터치스크린 컴퓨터 등 최신 시청각 기자재와 교육자료 등을 비치한 이번 사업은 수은이 김혜성 미래희망연대 의원과 함께 추진한 것이다.
2011-09-08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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