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가 대형유통업체에 납품하는 중소업체의 판매수수료(혹은 판매 장려금) 인하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26일 공정위에 따르면 정재찬 부위원장은 지난 22일 롯데쇼핑, 현대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등 ‘백화점 빅3’ 대표와 만나 백화점들의 자율적인 판매수수료 인하를 요청했다.
2011-08-27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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