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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가 최근 친환경 바닥재 통합 브랜드인 ‘KCC숲’을 출시하고 시장 공략에 나섰다. 독자적으로 운영해 오던 PVC바닥장식재, 마루재, PVC타일 등을 하나의 바닥재 브랜드로 묶어 ‘윈윈’ 효과를 높이기 위한 마케팅 전략이다.
KCC 제공
한 여성 모델이 친환경 바닥재로 시공된 마루에 앉아 통합 브랜드인 KCC ‘숲’을 알리는 광고판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KC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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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친환경 가소제 사용은 최근 프탈레이트계 가소제가 함유된 중국산 강화마루가 범람하는 상황에서 소비자들에게 긍적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2011-08-22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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