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부품을 재제조품으로 쓰는 소비자들에게 자동차보험료 할인 혜택을 주는 방안이 추진된다. 지식경제부는 앞으로 관계부처와 협의를 거쳐 이런 내용의 재제조 산업 활성화 대책을 검토하기로 한 것으로 14일 알려졌다. 지경부는 이와 함께 행정기관 공용차량에 품질인증 재제조품 활용을 권고하고 재제조품의 유통이력을 온라인으로 관리하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다. 재제조품은 중고품을 손봐 원래의 성능을 유지할 수 있는 상태로 만든 물품이다. 이 분야 산업이 활성화되면 자원 낭비를 줄이고 낮은 제품 가격으로 물가 안정에 기여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2011-08-15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