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는 24일 ‘꽃을 든 남자’로 알려진 소망화장품의 화장품 부문 지분 60%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소망화장품은 한방화장품 ‘다나한’을 갖고 있으며 지난해 매출 1220억원, 영업이익 111억원의 중견기업이다.
2011-06-25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의대 교수가 강의 중 여학생에 공개 고백” 발칵…집단폭행 당했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3/28/SSC_2026032810510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