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플러스] 세신 퀸센스, 마그네슘 프라이팬 출시

[유통플러스] 세신 퀸센스, 마그네슘 프라이팬 출시

입력 2011-02-18 00:00
수정 2011-02-18 00:5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주방용품 전문업체 세신 퀸센스는 포스코와 기술 공유로 신소재 마그네슘 프라이팬을 국내 처음으로 개발해 새달부터 신세계 이마트 등에서 판매한다. 마그네슘 프라이팬은 알루미늄 제품과 달리 코팅이 벗겨지더라도 인체에 무해하고, 무게도 가볍고 열전도율이 높아 조리시간이 단축되는 장점이 있다. 또한 재활용이 가능한 친환경 소재이다.

2011-02-18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