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신용대표 김태영씨

농협 신용대표 김태영씨

입력 2010-06-29 00:00
수정 2010-06-29 00:22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다음달 10일 임기가 끝나는 김태영(58) 농협 신용부문 대표가 연임에 성공했다. 농협은 28일 임시 이사회를 열어 김 대표를 차기 신용부문 대표 후보로 의결했다. 29일 조합장 대의원 회의에서 최종 확정된다. 김 대표는 1971년 농협에 입사해 금융기획부장, 경영기획실장 등을 지냈으며 2008년 7월 신용부문 대표가 됐다.

김민희기자 haru@seoul.co.kr

2010-06-29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