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쏘나타’
지난 1월 출시한 2.4 GDi 모델은 현대차가 순수 독자기술로 개발한 2.4ℓ 세타 직분사 엔진을 탑재했다. 이 엔진은 최고출력 201마력, 최대토크 25.5㎏·m의 동력성능과 13.0㎞/ℓ의 연비를 구현한다.
쏘나타는 6단 자동변속기로 변속 효율성을 높였고 6개의 에어백으로 안전성을 확보했다. 차체자세제어장치(VDC)를 전 모델에 기본으로 장착했다.
2010-06-24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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