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 이사회는 이달 말로 임기가 끝나는 신무성 이사장 후임에 김선옥(65) 전 공정거래위원회 부위원장을 최근 선임했다. 8일 총회에서 최종 확정한다. 공정거래위원회 국장 또는 1급이 용퇴하면서 이 자리로 옮겨온 적은 있지만 차관급이 선임된 것은 극히 이례적이다. 이 때문에 향후 공정위의 선순환 인사가 어렵게 됐다는 불만이 터져나오고 있다.
유대근기자 dynamic@seoul.co.kr
유대근기자 dynamic@seoul.co.kr
2010-04-08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