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식 강동구청장 “자족기능 갖춘 친환경 경제도시 발돋움”

이해식 강동구청장 “자족기능 갖춘 친환경 경제도시 발돋움”

입력 2011-07-01 00:00
수정 2011-07-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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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당선된 뒤 지난 3년간 ‘지속가능한 행복도시’의 슬로건 아래 구정을 이끌었다. 2009년 서울시 최초로 친환경 급식을 시작해 학부모의 신뢰를 회복했으며, 지난해엔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생활 실천에 앞장섰다. 올해에는 ‘1가구1텃밭’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친환경 선도도시’로서 환경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냈다는 데 자부심을 느낀다. 지난달에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로부터 ‘주민소통’, ‘웹소통’ 분야 우수구 평가를 받았다. 구청장으로서 더욱 책임감을 느낀다. 내년 3월 삼성엔지니어링이 입주하고, 2016년 준공 예정인 엔지니어링 복합단지가 들어오면 자족기능을 갖춘 수도권 동부의 경제중심 도시로 발돋움한다. 앞으로도 환경과 경제를 살려나가는 정책을 펴겠다.

박석 서울시의원 “도봉구 공동주택 지원사업 ‘3년 연속 선정 확대’ 환영”

서울시의회 박석 의원(국민의힘, 도봉3)은 서울시가 추진하는 ‘2026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지원사업’에 도봉구 관내 15개 아파트 단지가 선정된 것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로써 도봉구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총 39개 단지가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지원사업’은 입주민과 관리노동자 간의 상생 문화를 조성하고 투명한 관리 체계를 구축한 우수단지를 선정해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이번 사업을 통해 도봉구 내 15개 아파트 단지가 총 2억 2495만원의 시비 보조금을 확보했으며, 해당 예산은 ▲경로당 및 노인정 시설 보수 ▲관리노동자 휴게실 개선 ▲주민 공동체 프로그램 운영 등 입주민 삶의 질과 직결된 사업에 투입할 예정이다. 특히 도봉구는 2024년 10개 단지(약 1억원), 2025년 14개 단지(약 1억 5000만원)에 이어 올해 15개 단지(약 2억 2500만원)로 매년 지원 규모가 꾸준히 확대됐다.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인 박 의원은 “그동안 현장에서 만난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에 대한 열망이 예산 확보라는 결실로 이어져 기쁘다”며 “입주민과 관리주체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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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1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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