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동 광진구청장 “능동로 ‘아트로드’ 조성… 서울 명소로”

김기동 광진구청장 “능동로 ‘아트로드’ 조성… 서울 명소로”

입력 2011-07-01 00:00
수정 2011-07-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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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구민을 섬기며 구민과의 소통을 최우선시하는 행정을 펼치고자 노력했다. ‘구민과 소통하는 희망 광진’을 새 슬로건으로 내걸었던 만큼 지역 곳곳의 현장에서 구민과 만나 대화하는 시간을 많이 가졌다. 대학교수 등 사회 각 분야 전문가가 참여하는 정책자문위원회를 구성해 사업에 대한 검증과정과 청사진을 체계적으로 수립, 추진했다고 자부한다. 젊은이들이 넘쳐나는 능동로를 보고 듣고 머물고 즐기는 예술의 거리 ‘아트로드’로 특화해 서울시의 명소로 만든 게 가장 기억에 남는다. 시 내에서 가장 조용한 가운데 알차게 준비를 해 왔고, 시행착오 없는 정책을 차근차근 실행하고 있다고 믿는다.

이새날 서울시의원 “2026 한강 대학가요제, 잠원한강공원 유치 환영”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오는 5월 2일 잠원한강공원 다목적운동장에서 개최되는 ‘2026 한강 대학가요제’ 개최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2026 한강 대학가요제’는 2026년 5월 2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잠원한강공원 다목적운동장(신사나들목 앞)에서 열린다. 약 5000명의 시민이 참여하는 대규모 문화 축제로, 창작곡 경연 본선에 진출한 10개 팀의 무대가 펼쳐진다. 이와 함께 시민 참여형 체험 부스와 다채로운 축하 공연이 행사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행사 당일에는 낮 시간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 부스가 운영되며, 본선 경연과 함께 스테이씨, 이무진, 비비, 옥상달빛 등 인기 아티스트들의 축하 공연이 이어져 한강을 찾은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대상 2000만원 등 총상금이 수여되는 창작곡 경연을 통해 청년 음악인들에게도 의미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의원은 “잠원한강공원은 시민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는 대표적인 여가 공간으로, 이곳에서 청춘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대규모 가요제가 열린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다”며 “특히 대학생과 청년 예술인들이 자신의 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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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1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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