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기관은 이번 계약체결로 병원에서 흔히 실시하는 흉부엑스레이(Chest X-ray) 검사의 정확한 판독을 돕는 AI 진단 솔루션(판독기기) 연구 개발에 착수했다.
순천향대 천안병원은 솔루션이 개발되면 폐암·폐결핵·폐결절·폐부종 등 폐질환을 비롯해 100여 종의 질병 진단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전망했다.
연구책임자인 순천향대천안병원 최성준 교수는 “AI 진단 솔루션은 초거대 빅데이터에 의한 AI 분석으로 의료진이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판독·진단을 돕는 첨단 기능을 갖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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