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섬역 에스컬레이터 공사 현장에 가다

뚝섬역 에스컬레이터 공사 현장에 가다

입력 2018-08-01 14:53
수정 2018-08-01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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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 숙원 사업인 뚝섬역 3번출구 E/S 공기 지연에 따른 현장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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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섬역 3번 출구 에스컬레이터가 오는 8월 부분개통, 11월 완전개통되어 이용시민들이 뚝섬역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뚝섬역 3번 출구 에스컬레이터가 오는 8월 부분개통, 11월 완전개통되어 이용시민들이 뚝섬역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뚝섬역 3번 출구 에스컬레이터가 오는 8월 부분개통, 11월 완전개통되어 이용시민들이 뚝섬역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 정지권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성동2)은 7월 31일 뚝섬역 현장에서 3번 출구 에스컬레이터 공사 지연과 관련하여 지역 주민들과 함께 교통공사 및 시공사 관계자에게 공사현황을 설명듣고 공사중인 현장을 둘러보았다.

일평균 3만 3천여 명이 이용하는 서울지하철 2호선 뚝섬역은 8개 출구 중 2개 출구가 공사기간 중 출입이 통제되어 있어 이용하는 시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어왔다.

서울시는 당초 2016년 2월 공사를 착공하였으나 여러 가지 이유로 3년이 지난 올해 11월에야 비로소 공사가 완공될 예정이며 현재 막바지 공사가 계속되고 있는 실정이다.

정지권 부위원장은 “지역 주민들은 함께 교통공사 관계자들의 설명을 듣고 공기 지연에 충분한 사유가 있다는 것을 이해하게 되었다”며 “그동안 공사가 지연되었으나 끝까지 완벽한 시설이 될 수 있도록 힘써줄 것과 동시에 무더위에 공사현장 근로자들의 휴식을 충분히 보장하여 안전사고 없이 공사를 마무리해 줄 것”을 당부했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상도전통시장 빈 점포, 청년·관광객 찾는 문화공간으로”

노성철 서울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상도전통시장 내 빈 점포 두 곳을 연결해 동작구 출신 연예인과 지역의 이야기를 담은 포토존·문화공간으로 조성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외국인 관광객과 청년층의 방문을 유도하고, 이를 시장 내 소비로 연결하겠다는 구상이다. 노 의원은 지난 29일 동작구청 박은옥 상권활성화과장과 회동을 갖고, 빈 점포를 활용한 문화 콘텐츠 구축 등 상도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번 제안은 노 의원이 평소 구상해 온 시장 부흥 전략의 연장선으로, 마침내 시장 내 공실 두 곳이 확보되면서 구체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협의가 본격화됐다. 핵심 전략은 동작구 출신 연예인과 지역 고유의 스토리를 결합한 방문 콘텐츠 창출이다. 연결된 두 점포 공간을 포토존 및 복합 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켜, 외국인 관광객과 청년층의 발길을 이끌고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구상이다. 특히 상도전통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전통시장 육성사업’ 문화관광형 분야에 선정된 것을 계기로, 시장 고유의 문화·관광 콘텐츠를 확충할 수 있도록 사업 연계 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 노 의원은 포토존 방문이 시장 내 이동과 먹거리·상품 구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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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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