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주한영국문화원, 장애인 문화예술 발전 MOU 체결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주한영국문화원, 장애인 문화예술 발전 MOU 체결

유영규 기자
유영규 기자
입력 2017-11-22 19:07
수정 2017-11-22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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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과 주한영국문화원이 장애인 문화예술 진흥을 위해 손잡았다.

21일 재단법인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과 주한영국문화원은 서울시 종로구 이음센터에서 업무협약식을 열고 장애인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지식교류 ?행사의 공동개최 ?공동사업 추진 ?인적·물적 자원의 교류 ?상호 자문제공 등 전방위에 걸쳐 협력한다는 내용의 업무협약서(MOU)에 각각 서명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상호 인적·물적자원 및 지식정보의 교류를 확대하고 더욱 다양한 장애인 문화예술 행사, 더욱 발전적인 장애인 문화예술 정책을 공동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은 장애인 문화예술의 진흥을 위해 설립된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재단법인으로, 장애인 예술활동 창작, 공간, 국내외 교류, 교육 등을 지원하고 있다.

최원선 서울시의원, 한강에서 세계와 만나는 춤의 무대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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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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