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꽉 막힌 내부순환로

[서울포토]꽉 막힌 내부순환로

박윤슬 기자
입력 2016-02-22 14:14
수정 2016-02-22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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꽉 막힌 내부순환로
꽉 막힌 내부순환로 서울시가 안전상의 결함에 따라 내부순환로 길음램프에서 동부간선도로 접속지점에 이르는 본선 연결 구간을 긴급하게 한시적으로 폐쇄한 22일 서울시 월곡역 일대 내부순환로 진입 부근이 정체를 보이고 있다. 2016. 2. 22. 박윤슬 기자 seul@soeul.co.kr
서울시가 안전상의 결함에 따라 내부순환로 길음램프에서 동부간선도로 접속지점에 이르는 본선 연결 구간을 긴급하게 한시적으로 폐쇄한 22일 서울시 월곡역 일대 내부순환로 진입 부근이 정체를 보이고 있다.

박승진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장, ‘중랑창업지원센터 복합 건립’ 착공 환영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박승진 위원장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3)은 지난 1일 신내동 195-3번지(신내3택지개발지구) 일원에서 열린 ‘중랑창업지원센터 복합 건립 착공식’에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이날 착공식 현장에는 박 위원장을 비롯하여 구청장, 시·구의원 등 정관계 주요 인사들과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황상하 사장, 신내 SK V1 센터 및 데시앙 플렉스 관리단장 등 지역 경제계를 대표하는 인사들과 주민 100여 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중랑창업지원센터 복합화사업은 중랑구와 SH공사가 지난 2018년부터 합심해 추진해 온 핵심 역점 사업이다. 총 755억 10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2999㎡ 부지에 연면적 1만 6361.87㎡, 지하 2층에서 지상 12층에 이르는 규모로 조성된다. 시설 내부에는 창업기업 입주공간과 전문 창업지원센터는 물론, 인근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생활SOC(편의시설)가 함께 들어서며 2028년 하반기 준공 및 개관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된다. 해당 사업은 국비와 시비, 구비, 그리고 SH공사가 재원을 나누어 부담하는 구조로 기획되어, 재정 분담 비율을 둘러싼 의견 차이로 인해 한동안 사업 추진에 난항을 겪어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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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슬 기자 seul@soe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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