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린
이유린은 지난해 연극 ‘교수와 여제자2’에서 부인 역으로 출연해 연기 도중 실제 성행위에 가까운 연기를 펼치고 상대 배우의 속옷을 벗겨 ‘남성’을 애무하는 장면을 연출, 관객을 경악하게 한 바 있다.
이유린은 18살의 어린 나이에 에로배우가 되기 위해 무작정 집을 나와 2007년 누드모델로 데뷔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야구선수 출신 성인영화 배우 신영웅과 만나고 싶다는 꿈을 밝히기도 했다.
이유린은 자신의 블로그에 “성인영화를 해보고 싶었지만 누드 모델 일을 먼저 시작했다”면서 “22살 때 사진 모델일을 하고 24살 때 성인 영화를 했고 26살 때는 연극을 했다”고 공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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