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용인살인사건’의 피의자 심모 군(19)
‘용인살인사건’의 피의자 심모 군(19)의 현장검증이 12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신갈동의 한 모텔에서 실시됐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세상을 들썩이게 한 ‘용인 살인사건’의 피의자 심모(19)군에 대한 현장검증이 12일 오후 경기 용인시 기흥구의 한 모텔에서 실시됐다.
이날 현장검증이 실시된 모텔 일대에는 1시간 전부터 200여명의 주민과 취재진이 몰렸으며 피의자 심모 군이 경찰 호송차에서 내리자 비난과 욕설이 거세게 이어졌다.
지난 8일 10대 여성을 성폭행하고 목 졸라 살해한 뒤 시신 훼손 및 유기한 ‘용인살인사건’의 피의자 심모 군(19) 은 “후회하지 않느냐”고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죄송합니다”라고 짧게 답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번 더?” 안은진에 뽀뽀 강요 ‘런닝맨’에 ‘문제없음’ 결론…쟁점은 “자발적”[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73755_N2.jpg.webp)



![thumbnail - 그냥 나왔다더니…대실 20분 만에 환불, 객실엔 샤워 흔적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35413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