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대학별 진학설명회 참석한 고3 담임선생님들

[포토] 대학별 진학설명회 참석한 고3 담임선생님들

입력 2013-07-01 00:00
수정 2013-07-01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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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서울 중구 서울교육연구정보원에서 열린 대학별 진학정보설명회에 참석한 서울시내 고등학교 진학담당 및 고3 담임 교사들이 각 대학별 자료를 받아가고 있다.   정연호 tpgod@seoul.co.kr
1일 서울 중구 서울교육연구정보원에서 열린 대학별 진학정보설명회에 참석한 서울시내 고등학교 진학담당 및 고3 담임 교사들이 각 대학별 자료를 받아가고 있다.
정연호 tpgod@seoul.co.kr


1일 서울 중구 서울교육연구정보원에서 열린 대학별 진학정보설명회에 참석한 서울시내 고등학교 진학담당 및 고3 담임 교사들이 각 대학별 자료를 받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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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연수 서울시의원, 환경공무관 적정인력 확보와 서울시 재정 분담 촉구… “외주화 허점과 재정 누수 막아야”

서울시의회는 지난 6일 청소행정의 현주소를 점검하고 환경공무관의 적정 인원 확보 및 관련 예산 마련책을 깊이 있게 모색하고자 ‘쾌적하고 안전한 서울을 위한 환경공무관 적정인력 확보 및 재원 마련 방안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과 성흠제·이성배 부의장, 이상훈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등 여러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 주제 발표는 송윤정 서울시의원과 김규동 변호사, 노남길 서울시청노동조합 수석부위원장이 맡아 진행했다. 이어 열린 종합토론에는 노 의원과 함께 고강섭 중랑구의회 운영위원장, 김영재 명지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박상준 기후환경본부 생활환경과장이 토론자로 합류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하며 치열한 논의를 이어갔다. 노 의원은 토론을 통해 청소행정 민간위탁의 허점과 재정 누수 문제를 날카롭게 지적했으며 “외주화를 하더라도 노동자에게 돌아가는 법적 인건비는 줄어들지 않는다”며 “실제 용역 원가계산서를 보면 법정 인건비 외에도 매년 ‘기업 이윤 10%’와 ‘일반관리비 5~6%’가 고정 반영되어 사기업의 순수익으로 빠져나가는 구조적 재정 누수가 오히려 발생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아울러 기후변화로 인한 재난 상황에서 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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