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박원순 서울시장과 국군모범용사 기념촬영

[포토] 박원순 서울시장과 국군모범용사 기념촬영

입력 2013-06-18 00:00
수정 2013-06-18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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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후 서울시청에서 열린 국군모범용사 서울시청 방문행사에 참가한 모범용사들이 박원순 시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지환 popocar@seoul.co.kr
18일 오후 서울시청에서 열린 국군모범용사 서울시청 방문행사에 참가한 모범용사들이 박원순 시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지환 popocar@seoul.co.kr


18일 오후 서울시청에서 열린 국군모범용사 서울시청 방문행사에 참가한 모범용사들이 박원순 시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지환 popocar@seoul.co.kr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난임 지원, 치료비 만으론 부족… 임신·출산까지 잇는 통합지원 솔루션 필요”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박춘선 의원(강동2, 국민의힘)은 지난 9일 열린 제339회 서울시의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2026년도 제2회 서울시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며, 난임부부 지원정책이 단순한 치료비 지원을 넘어 실제 임신과 출산으로 이어질 수 있는 통합지원체계로 발전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박 의원은 시민건강국 심사에서 예비심사보고서상 ‘서울체력9988 체력인증센터 운영’ 예산 1억원이 감액되고 ‘한의약 난임치료 지원사업’은 1억원이 증액된 점을 짚었다. 서울시는 한의약 난임치료 지원사업의 예산 조기 소진이 예상돼 연말까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증액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박 의원은 예산 증액에 앞서 사업의 성과를 객관적으로 검증해야 한다며, 치료 참여 이후의 실제 임신 여부 등 구체적인 효과를 입증할 데이터 제출을 요구했다. 이어 난임 지원의 정책적 시각을 넓혀야 한다고 지적하며, 기존의 한의약이나 의과적 시술 지원을 넘어 임신을 실질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 환경 지원 시스템 구축이 시급하다고 역설했다. 특히 이를 위한 해법으로 각계 영역이 참여하는 민관 협력 거버넌스의 작동을 강조했다. 아울러 영양 관리, 규칙적인 운동, 정서적 지원,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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