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ㆍ청원 행정구역 통합 추진 일지

청주ㆍ청원 행정구역 통합 추진 일지

입력 2012-06-28 00:00
수정 2012-06-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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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통합

▲1994년 3월 22일 = 내무부, 청주시ㆍ청원군 ‘도ㆍ농통합 권유 대상지역’ 선정

▲〃 4월 25일 = 내무부 주민 의견조사. 청원군민 65.7% 반대로 통합 무산

◇2차 통합

▲2005년 5월 26일 = 청주시ㆍ청주시의회, ‘청주ㆍ청원 통합’ 이행 결의

▲〃 5월 31일 = 청원군의회, ‘청원ㆍ청주 통합 여부 특별대책위원회’ 구성

▲〃 7월 28일 = 청주시장ㆍ청원군수, 행정자치부에 통합 주민투표 실시 건의

▲〃 8월 12일 = 행정자치부, 청주시ㆍ청원군에 주민투표 실시 요구

▲〃 9월 29일 = 청주시ㆍ청원군 주민투표. 청원군민 53.5% 반대로 통합 무산

◇3차 통합

▲2009년 8월 28일 = 행정안전부 행정구역 통합 추진 방침 발표. 청주시ㆍ청원군 대상지역 포함

▲〃 9월 7일 = 청원군의회, 행정안전부 방침에 반발, ‘청원ㆍ청주 통합반대 특별위원회’ 구성

▲〃 2월 17일 = 청주시의회, 통합 찬성 의결

▲〃 2월 19일 = 청원군의회, 만장일치로 통합 반대 의결. 통합 무산

◇4차 통합

▲2010년 8월 11일 = 이시종 지사ㆍ한범덕 청주시장ㆍ이종윤 청원군수, 통합추진 합의문 서명

▲2012년 1월 19일 = 이 지사ㆍ한 시장ㆍ이 군수, ‘올해 6월 전 통합 결정’ 공동성명

▲〃 4월 13일 = 이 지사ㆍ한 시장ㆍ이 군수, ‘청원군은 주민투표, 청주시는 시의회의결로 통합결정’ 합의

▲〃 4월 26일 = 청원군, 행정안전부에 행정구역 통합 주민투표 실시 건의

▲〃 5월 16일 = 행정안전부, 청원군에 주민투표 실시 요구

▲〃 6월 21일 = 청주시의회, 만장일치로 통합 찬성 의결

▲〃 6월 27일 = 청원군 주민투표. 투표율 36.75%. 79.03% 찬성으로 통합 확정

연합뉴스

최형규 서울시의원 “면목선, 서울 동북권 교통체계 개선 대책의 하나로 접근해야”

서울시의회 최형규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4)은 9일 면목선 도시철도 기본계획(안)과 관련해, 면목선을 근시안적 사고로 접근할 것이 아니라, 서울 동북권 전체의 교통체계 개선 대책의 하나로 이해하고, 정거장과 차량기지 위치 역시 중랑구가 서울 동북권의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일대의 변화를 담아내는 종합적인 계획 속에서 함께 판단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서울시가 지난 8월 공개한 기본계획(안)에 따르면 예비타당성조사 당시 12곳이었던 정거장은 10곳으로 축소되고, 차량기지도 기존 신내역 인근에서 동진학교 인근으로 변경됐다. 서울시는 사업비 증가와 이에 따른 재정 부담, 사업 지연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조정이라고 밝혔지만, 정거장 축소 지역과 차량기지 이전 예정지 주민들은 계획 변경 과정에서 충분한 주민 의견 수렴이 이뤄지지 않았다며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최 의원은 “면목선은 신속히 추진되어야 한다”면서도 “정거장과 차량기지는 노선의 종점과 향후 연장, 운영 전반을 좌우하는 핵심 시설이고 한 번 자리를 정하면 수십 년간 되돌릴 수 없는 기반 시설인 만큼 미래 수요도 철저히 살펴야 한다”고 지적했다. 삭제된 능산삼거리역은 당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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