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전광판

14일 오후 전광판

입력 2010-05-14 00:00
수정 2010-05-14 09:01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美상원 천안함 결의안 추진

한국 지지·한미동맹 강조

==================

北 ‘군부 실세’ 김일철 해임

고위탈북자 “개인 과오인듯”

==================

민주-민노 야4당 서울시장

한명숙 후보로 단일화

==================

원·달러 환율 오름세

7.50원 상승 1130원대

==================

태국 반정부 지도자 피격

시위대도 대립…긴장 고조

==================

美법원, 아동성추행 커플에

”범죄 3건에 125년형” 선고

==================

’거포’ 김태균 홈런포 가동

3점 홈런 폭발…시즌 10호

==================

오늘 어제보다 더 따뜻

이의안 서울시의원 “장례식장 다회용기, 상주 부담 낮추고 일관성 있는 로드맵 필요”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의안 의원(더불어민주당, 동대문구3)은 제339회 기후환경본부 업무보고에서 서울시가 추진 중인 ‘다회용기 사용 확대 정책’의 성과를 평가하는 한편, 장례식장별로 제각각인 다회용기 비용 부담 구조를 지적하며 일관성 있는 지원 체계 마련을 촉구했다. 서울시 제출 자료에 따르면 올해 7월 31일 기준, 총 1080만개의 일회용품을 대체하여 상당한 쓰레기 감축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장례식장 다회용기 사업은 854만여 개를 대체하며 239ton의 감축량을 기록해 배달음식(5ton), 경기장(30ton), 축제·도시락(28ton) 등 전체 감축 분야 중 가장 높은 실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의원의 조사에 따르면, 가장 성과가 우수한 장례식장 부문에서 병원별 다회용기 비용 부담 방식이 제각각이어서 형평성 논란이 일고 있다. 시립 시설인 서울의료원, 동부병원, 보라매병원은 관련 사용료를 유가족에게 전가하는 반면, 삼성서울병원, 중앙보훈병원, 신촌연세장례식장 등 민간 및 특수 법인 장례식장은 별도의 비용을 따로 받지 않고 있다. 이 같은 차이는 행정적 통제 없이 개별 병원의 자율 계약에만 의존해 운영되어 온 구조적 한계에서 비롯된
thumbnail - 이의안 서울시의원 “장례식장 다회용기, 상주 부담 낮추고 일관성 있는 로드맵 필요”

서울 최고 24도, 큰 일교차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