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보력이 취약한 중소기업에게 기술력 평가를 통해 금용 지원을 해주는 기술담보 대출제도가 오는 4월 국내에서 처음으로 시행된다.
과학기술처와 한국종합기술금융(주)(대표 윤영훈)은 12일 올해 과학기술진흥기금에서 총 3백억원을 책정,4월부터 3차에 걸쳐 기술담보 대출을 시행키로 했다고 밝혔다.<신연숙 기자>
과학기술처와 한국종합기술금융(주)(대표 윤영훈)은 12일 올해 과학기술진흥기금에서 총 3백억원을 책정,4월부터 3차에 걸쳐 기술담보 대출을 시행키로 했다고 밝혔다.<신연숙 기자>
1997-03-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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