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문대, 외국인 유학생 ‘글로벌 대중문화 아티스트’ 양성

선문대, 외국인 유학생 ‘글로벌 대중문화 아티스트’ 양성

이종익 기자
이종익 기자
입력 2023-08-24 17:03
수정 2023-08-24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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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가 글로벌 대중문화 아티스트 양성에 나선다.

선문대는 국제교류처가 ㈜하이퍼브라더스(대표 박수현), (사)충청남도관광협의회(회장 김종대)와 함께 K-POP 아티스트 양성 과정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K-POP 아티스트 양성 과정은 K-POP에 관심 있는 외국인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오전에는 한국어 교육을, 오후에는 보컬·댄스·작곡·영상 등 을 운영할 계획이다.

한국어 교육은 선문대 한국어교육원에서 진행하며. K-POP 아티스트 양성 프로그램은 하이퍼브라더스에서 진행한다. (사)충청남도관광협의회에서는 양성 과정을 지원한다.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회복과 변화, 다시 시민과 함께”… 전체의원 워크숍 개최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이상훈)은 지난 9월 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간 서울시수안보연수원에서 ‘회복과 변화, 다시 시민과 함께’를 주제로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전체 의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2026년 행정사무감사를 대비해 서울시정 전반에 걸친 철저한 점검과 실질적인 대응책을 도출하고, 지방의회의 의정 역량을 대폭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행정사무감사의 목표를 ‘오세훈표 정책의 실체 규명과 민생 회복’으로 정하고, 이를 위한 3대 전략목표로 ▲정책과 예산으로 공공성 회복 ▲민생과 복지로 시민일상 회복 ▲평가와 개혁으로 변화하는 서울을 제시했다. 이상훈 대표의원은 기조발제에서 상임위원회별 핵심 과제 설정과 책임의원제 도입 및 운영 방안을 제시하는 한편, 행정사무감사 주요 성과를 시민들에게 보다 효율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언론 소통 전략을 다뤘다. 이어 진행된 ‘상임위원회 분임토론’에서는 정책조정위원회가 선제적으로 발굴한 상임위별 핵심 현안을 바탕으로 활발한 논의가 이뤄졌다. 의원들은 사안별 주요 쟁점을 세부적으로 면밀히 파악하고 주제별 책임의원을 배정하는 등 행정사무감사의 실질적인 성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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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진희 처장은 “한류의 대표 콘텐츠인 K-POP으로 K-POP 아티스트 양성 프로그램 또한 전 세계적으로 큰 관심”이라며 “K-POP에 관심 있는 많은 외국인 유학생이 한국에서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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