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혼의) 결과로, 난 정신적, 육체적, 재정적으로 바닥을 쳤다. 자신감과 특히 자기애가 부족했다. 실패와 결함으로 느껴졌고, 스스로 겸손해졌다”라며 심경을 고백했다.
이어 “학교 수료식 기간동안, 나 자신보다 더 날 믿고 지지해주는 사람들을 생각했다. 내가 준 게 아무것도 없는데도 내 곁을 지켜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 내 인생에 당신들이 있어 감사하고 축복받았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서동주는 서세원 서정희 사이의 장녀로, 지난 2008년 재미교포 남성과 결혼한 바 있다.
한편 서세원 서정희는 지난 2015년 결혼 32년 만에 이혼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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