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한은 이어 “9월에 태어날 아이와 아내를 위해 요즘 매일 곡을 쓰고 피아노를 연주해주고 있다”며 “결혼을 하고 한 아이의 부모가 된다는게 이렇게 큰 책임감과 동시에 감격스러운 일인지 느끼게 되는 행복한 하루하루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윤한은 지난해 9월 8살 연하의 사업가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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