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배틀트립’은 출연자들이 2인1조로 여행을 떠나는 프로그램이다. 워너원 내 스무살 동갑내기인 박지훈과 박우진이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박지훈과 박우진이 속한 워너원은 지난 19일 두 번째 미니 앨범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부메랑’으로 활동 중이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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