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속 수지는 음식을 앞에 두고 자신을 촬영해주는 사람을 향해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또는 카메라를 그윽하게 바라보거나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기도 한다. 마치 남자친구가 찍어준 듯한 사진들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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