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속 주아민은 아들의 손을 꼭 잡고 환하게 웃고 있다. 아들을 품에 안고 행복해하는 주아민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주아민은 지난 2월 초 남편을 따라 아들과 함께 미국행을 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에는 시애틀에 100평 규모의 집을 산 소식을 SNS를 통해 알리기도 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