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에는 강다니엘이 애교 가득한 표정으로 팬들에게 말을 건네는 모습이 담겼다. 강다니엘은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하루 되길 바랄게”라고 말한 뒤 팬들을 향해 뽀뽀를 했다.
강다니엘의 애교에 네티즌들은 “강다니엘도 달콤한 하루 보내”, “심쿵해서 심장이 아파”, “예쁘고 스윗한 다니엘”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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