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지아는 흰색 블라우스에 검은색 외투를 입고 등장했다.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이지아는 변함 없는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날 태양과 민효린은 한 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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