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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벨라 로셀리니(63), 할리우드의 전설로 남은 잉그리드 버그만의 딸이다. 쏙 빼닮았다. 이사벨라 로셀리니도 영화배우로 모델로 한 세대를 풍미했다.
1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 영화제에서 상영될 다큐멘터리 ‘트리뷰트 투 잉그리드버그만’을 위해 레드카펫을 밟았다.
Italian actress Isabella Rossellini looks on as she arrives for a ‘’Tribute to Ingrid Bergman’’ during the Rome Film Festival on October 16, 2015.
온라인뉴스부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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