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kg을 감량해 연예계 화제의 인물이 된 슈퍼스타 K2 출신 박보람이 신곡 ‘예뻐졌다’ 만큼 예뻐졌다.
박보람은 10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신곡 ‘예뻐졌다’로 가요계 데뷔했다.
데뷔 전 32kg의 몸무게를 줄인 박보람은 흰 시스루 원피스 차림으로 무대에 섰다. 4년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다. 힙합리듬과 섞인 목소리도 가벼워졌다. 놀라운 외적, 내적인 변신이다.
박보람은 식단 조절과 운동으로 32kg를 감량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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