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영이 웹소설 활동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개그우먼 이세영은 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 468회에 출연해 현재 활발하게 웹소설 활동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이세영은 “그림도 그리고 소설도 쓰고 있다. 그냥 소설이 아니라 야한 거 쓰고 있다. 그런데 이건 너무 야해서 서로 이웃 공개로 돼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세영은 ‘누나의 뽕’ ‘호텔 305호의 일기’ 등 자신의 작품명을 열거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힝 속았지’ 특집으로 꾸며졌다.
사진 = 서울신문DB (‘라디오스타’ 이세영)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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