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이세영이 화제인 가운데, 이세영의 개미허리 유지 비결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세영은 최근 피가로코리아와의 화보 촬영 및 인터뷰에서 자신의 몸매 비결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이세영은 “집이 인천이라 서울까지 출퇴근을 해야 한다”며 “하루 왕복 1시간 30분 정도를 걷게 되는데 운동 효과가 큰 거 같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이어 이세영은 “의식하지 않아도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게 걷기 운동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 방송캡처 (‘라디오스타’ 이이경, 이세영)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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