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포토] 클럽 쇼파에 누워 ‘뇌쇄적 눈빛 발사’ 입력 :2017-02-21 22:22:03 수정 :2017-02-21 22:35:03 미국 가수 코트니 스터든이 미국 뉴욕의 헤드쿼터스 젠틀맨 클럽(HeadQuarters Gentlemen’s club)에서 지난 16일(현지시간)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해 열린 파티에 등장해 몰려든 취재진을 향해 섹시한 포즈를 취해 보이고 있다.사진=TOPIC/Splash News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