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3
모델 샬롯 맥키니가 풍만한 비키니 몸매를 선보였다.
19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비치에서 ‘G컵 모델’로 유명한 샬롯 맥키니가 글래머한 몸매를 한껏 뽐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이 포착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