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강렬 레드’ 여배우와 모델 입력 :2016-03-09 16:27:41 수정 :2016-03-09 16:27:41 여배우 에바 롱고리아(가운데)가 모델 이사벨리 폰타나(왼쪽부터), 이리나 샤크, 루마 그로스와 나타샤 폴리와 함께 8일(현지시간) 파리에서 열린 로레알 레드 옵세션 파티(L’Oreal Red Obsession Party)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