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처녀의 대명사’ 유명 개그우먼 깜짝 결혼 발표…예비신랑은 누구?
개그우먼 한윤서(40)가 오는 10월 결혼한다.
한윤서는 2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가족님들 제가 드디어 10월의 신부가 됩니다”라며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렸다.
그는 “결혼이 가장 어렵고 힘들었던 지난날, 노처녀의 대명사인 저에게도 이런 날이 오다니 너무 기쁘고 믿어지지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다 여러분들이 응원해 주신 덕분이다. 결혼이 고민인 모든 미혼 분들에게 제가 작게나마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다 포기했을 때 오아시스를 찾은 격”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젠 혼자가 아닌 둘이 더 유쾌하고 행복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