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 “평생 걸려 싸워야 하니까…” 모두 놀라게 한 근황
코미디언 박미선이 유방암 투병 이후 방송 현장 복귀 의지를 전했다.
박미선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의 현장. 아직 일하지 말라고들 하시고 걱정들 많이 하셔서 살살 조금씩 현장으로 복귀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이어 “평생 걸려 싸워야 하니까 일상을 살아가는 게 중요하겠죠?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걸어가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박미선은 “절친 김정난 동생이랑 같이 한 촬영이라 특히 즐거웠다”며 동료와 함께한 촬영 소감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박미선과 김정난이 밝은 표정으로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박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