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은 “2018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시청자들을 향해 설 인사를 전했다. 이동국의 말이 끝나자 설아, 수아, 시안이는 카메라를 향해 절을 했다. 한복을 입고 옹기종기 모인 세 아이들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한편,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18일 오후 4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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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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