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온엔터 대표 박정우(김재욱 분)는 배우 유혜정(박신혜 분)과 작가 이현수(서현진 분)가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처음 만난 두 사람은 어색한 인사를 나눈 것도 잠시, 마치 알고 지낸 듯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눴다.
유혜정을 본 이현수는 “근데 정말 예뻐요. 깜짝 놀랐어요. 키가 크네요 생각보다 마르고”라며 외모에 대해 칭찬했다. 유혜정은 쑥스러운 듯 “화면에 좀 부어서 나와요”라고 말했다.
유혜정은 “(작가님과) 같이 작품하고 싶은데 사전제작 드라마 들어가요. 아쉬워요”라며 이현수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이에 이현수는 “이번 아니어도 다음도 있어요”라며 다음을 기약했다.
사진=SBS ‘사랑의 온도’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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