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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5 우태운이 싸이퍼 미션에서의 가사 실수로 참가자들에게 혹평을 받았다.

지난 27일 Mnet ‘쇼미더머니5’에서는 1대1 배틀 미션에 앞서 등급별 사이퍼 미션을 벌이는 모습이 방송됐다. 참가자들은 상, 중, 하, 탈락위기의 네 가지 등급으로 나뉘어 싸이퍼 미션을 수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상’ 등급이었던 우태운은 싸이퍼 도중 가사 실수를 했다. 이후 여러 래퍼들은 익명 평가를 통해 “그렇게 랩할거면 내꺼 베껴” “폐기처리” 등 우태운에게 혹평을 쏟아냈다. 앞선 4월 우태운이 발표한 곡 ‘내꺼 빼껴’를 이용한 평가다.

우태운은 “노래 홍보도 되고 괜찮다”며 대범한 모습을 보이는 듯 했지만 “마음이 아팠다. 무대에서 잘해야 사람들이 저를 믿어주겠구나 싶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우태운은 “이번에 진짜 인간 승리하고 싶다”면서 “너무 나무라지 말아달라”는 말도 더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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