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은 “’삼시세끼 어촌편2’ 촬영도 아직 끝나지 않은 상황이라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라면서 “나 PD가 출연진을 포함해 전반적인 내용을 구상 중”이라고 밝혔다.
나 PD는 원로배우들과 여배우들의 여행기인 ‘꽃보다 할배 1·2’, ‘꽃보다 누나’를 흥행시킨 데 이어 3탄 ‘꽃보다 청춘’을 지난해 8월 선보였다.
‘꽃보다 청춘’은 40대 음악인(유희열·윤상·이적)의 페루 여행과 20대 배우(유연석·손호준·바로)의 라오스 여행을 다뤘으며,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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