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 치매 초기 진단…“사람을 잘 못 알아본다” 충격
배우 전원주가 치매 초기 진단을 받은 사실을 털어놨다.
29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는 전원주가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전원주는 최근 빙판길에서 넘어져 고관절 인공관절 수술을 받았다며 “지금은 좋아졌다. 치료를 하니까 살 것 같다. 아플 때는 무조건 치료를 해야겠더라. 병원 가는 것에 돈 아끼면 안 되겠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요즘 깜빡깜빡하는 증상이 잦아졌다. 사람을 잘 못 알아봐서 오해받기도 하고, 얼굴은 아는데 이름이 생각이 안 나서 걱정이다”라며 건강 고민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는 “지난번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