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세 배우 이훈, 뜸하더니… 안타까운 생활고 근황 “굶어 죽게 생겨”
배우 이훈(52)이 연이은 작품 무산으로 3년째 수입 없이 생활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이훈은 지난 20일 방송된 KBS조이 예능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해 이같이 밝히며 배우 인생 기로에 선 고민을 털어놨다.
그는 “2024년 드라마를 찍다가 엎어졌고, 지난해에는 미국에서 촬영 예정이던 드라마가 여러 이슈로 무기한 연기됐다. 올해 작품도 제작비 문제로 무기한 연기됐다”며 3년째 공백기를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만약 배우가 정말 안 된다면 과감하게 포기할 수도 있다”고 절박한 심경을 토로하면서도 “문제는 일이 들어오긴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