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무게 40㎏·사망선고까지”…폐이식 2번 무산됐던 유열, 최근 근황
가수 유열이 폐섬유증 투병을 딛고 다시 대중 앞에 섰다.
유열은 6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예고편에 출연해 지난 10여 년간의 사투를 고백했다.
유열은 특발성 폐섬유증을 진단받고 체중이 40㎏까지 줄어드는 등 건강 악화를 겪었다. 그는 두 차례의 폐 이식 무산 끝에 지난해 7월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건강을 회복했다.
이날 예고편에서 유열은 생사의 기로를 오갔던 순간을 덤덤히 회상했다.
그는 ”의사가 (죽음을) 준비해야 할 것 같다고 했을 정도로 위독했다“며 ”퇴원하던 날 마주한 소박한 일상들이 …